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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의 목적을 비판하다

애플이즈's Blog 2016. 6. 30. 05:29

피라켈수스는 연금술이 잘못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는것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단순히 금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지않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제를 만드는곳에

더 연구를 매진해야된다고 주장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당시 이치에 맞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이전까지의 식물성 약제에서 한단계 올라 광물성 약제를 개발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수은중독과 같은 부작용도 있었지만 그 효용성은 강조되었다고합니다.

피라켈수스는 3원소설을 주장했었는데 핵심 물질은 유황.수은.소금이라고 했습니다.

왠지 고대의 4원소설보다는 미치지 못하고 시대에 맞지않게 떨어져 보이기도 합니다.

큰 업적은 없었지만 과학계에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패러다임이나 생각의 변화가

과학적 진보를 더욱 앞당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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