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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의 탄생이야기

애플이즈's Blog 2016. 7. 30. 08:03

스위스의 은행장이었던 헨리 듀넌트는 나폴레옹을 만나기위해 프랑스로 갔습니다.

그가 나폴레옹을 만나려했던 이유는 단지 개인적인 호기심에 영웅을

보기 위한 것도 있었지만 프랑스와 경제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경제 사절단을 이끌고 듀넌트가 파리에 도착했을 때, 전쟁이 발발해버렸습니다.

나폴레옹은 전장으로 떠난 뒤였고 그들의 목표는 물거품이 되고말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나폴레옹을 만나러 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가 도착했을때 전장은 완전히 피범벅의 처참한 전쟁터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났지만 그는 그곳에 남아서 의사들이 부상자들을 치료할때

옆에서 도와주는 보조역으로 봉사를 하게 됩니다.

전쟁으로 그의 꿈은 사라졌지만 전쟁을 겪으면서 평화에대한 더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듀넌트는 그 꿈을 적십자사를 만드는 것으로 이루고

결국 세상도 그의 노력을 인정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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